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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 정보

위염 증상과 위염에 좋은 음식 및 위염 원인과 치료예방법

by 오늘의 늬우스 2020.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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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이란?

위염이란 위점막에 염증이 생긴 것을 말하는데 염증은 우리 몸에 맞지 않는 어떤 물질이나 균이 체내에 들어오거나 접촉하는 경우 우리 몸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나타내는 반응을 의미합니다.

또한 한국인들의 위염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0  1명이 위염을 앓고 있으며,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위염 환자의 수가 442 6 명에서 521 2 명으로 증가하였었으며 이중 청소년의 비율이 10% 차지할 만큼  질환을 앓는 연령층도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었습니다.

심지어 위염 환자의 80% 아무런 증상을  느낀다고 하니 일반인들에게  건강은 쉽게 진단하기 어려운 부분으로 자칫 위궤양과 위암으로까지 발전될  있기에  예방과 치료에 대해 먼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위염 원인

 

 

위염 원인으로는 위산의 과다 분비와 위 점막층이 약해져 생긴 염증에 의해 위염이 걸리기도 하며 불규칙한 식사습관과식자극적 음식 섭취를 하면 위염에 걸리기도 하고 진통제소염제아스피린 등의 약물을 장기 복용하는 것도 해당됩니다.

또한 술이나 스트레스, 외상, 수술, 감염증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커피만 마셔도 위벽이 벗겨지는 출혈성 미란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급성 위염의 원인은 아스피린 같은 비스테로이드 진통제, 스테로이드 제제, 여러 가지 항생제 등의 약제도 급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술이나 스트레스 등도 원인이 될 수 있고 외상, 수술, 감염증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심지어 커피만 마셔도 위벽이 살짝 벗겨지는 출혈성 미란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만성 위염의 주요 원인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자가면역질환, 독성 물질, 담즙 역류 등을 들 수 있으며, 이중 가장 중요하면서도 흔한 원인이 헬리코박터균이라 합니다.


위염 증상

 

 

 

 

 

위염 증상의 경우 상복부 통증이 가장 흔한 증상인데 속이 쓰리거나 속이 타는 듯한 증상잦은 트림구토감소화불량, 복부팽만감, 식욕 부진, 체중 감소, 명치 부근의 통증 등이 있으며 상복부 좌측부터 등까지의 어느 곳에서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위염 치료 및 예방

 

 

위염 치료의 경우 일반적으로 위장 점막에는 감각신경이 발달되어 있지 않기에 심한 염증이 생겨도 이로 인한 직접적인 증상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으며 내시경 검사를 하기 전까지는 자기가 위염 인지도 모르는 경우도 많다고 하므로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의료진이 안내해주는 대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위염을 예방하려면 지나친 음주, 흡연, 커피 등을 멀리해야 하며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것도 필수이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해야 하며 밤늦게 과식하는 것은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일하는 사무직에 종사하는 경우 가능한 한 매일 30분가량 몸에 약간 땀이 날 정도의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자극성이 있는 음식이 원인일 경우 짠 음식이나 매운 음식, 탄 음식을 피해야 하지만 이런 음식을 섭취해서 스스로가 별 다른 불편함이 없다면 그 음식을 금식할 이유는 없기도 합니다.

저염식과 신선한 채소를 섭취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되며 개인위생 관리는 철저히 해야 할 것이고 충분한 수분 섭취로 목이 마르는 일이 없도록 해줘야 하며 증상이 정확하게 못 느끼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정기적인 병원 상담과 검사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단백질과 지방 등을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미음, , 진밥, 오트밀, 채소류, 닭고기, 흰 살 생선, 달걀 반숙 등을 먹으면 좋고 밀가루가 함유된 음식은 좋지 않으므로 빵과 국수는 삼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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